[잠자리 날개 같다]
천 따위가 속이 비칠 만큼 매우 얇고 고움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잠자리 날개 같은 치마저고리를 차려입으신 어머니
/요즘은 봉순네가 지어 주는 잠자리 날개 같은 모시옷을 입었지만….
≪박경리, 토지≫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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