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자리를 걷고[털고] 일어나다]
1. 다른 곳으로 옮기려고 있던 곳에서 움직이다.
(예문:자리를 털고 일어난 박 영감은 끌과
자귀를 들고 밖으로 나섰다.≪전광용, 흑산도≫ )
2.아파서 누워 있던 사람이 일어나서 활동하다.
(예문: 아들이 병이 낫기 시작하여 며칠 후에는 씻은 듯
자리를 털고 일어났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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