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위기관리연구소 주최로 열린 이번 공모전은 석사 및 박사 과정에 있는 대학원생들까지 참여해 경쟁이 치열했다.
서형석 씨는 군사학부 교수들의 지도아래 ‘북한의 사이버테러와 전자전 대응방안’을 주제로 논문을 발표해 호평을 받았다.
서 씨는 최근 새로운 전쟁양상인 정보전을 주목하면서 북한의 사이버테러・전자전 도발사례를 중심으로 우리의 대응방안에 대한 심도 있는 고찰로 심사위원들로부터 큰 점수를 받았다.
한편 서 씨는 지난 2010년 육군사관학교 주최로 열린 전국대학생안보토론대회에 참가해 육군참모총장상을 수상하면서 두각을 나타낸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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