단국대(총장 장호성)가 재학생과 지역주민을 위한 명품 교양강좌 ‘명사 초청 세미나’를 개설했다.
‘명사 초청 세미나’는 단국대 석좌교수 2명과 김학준 이사장, 임권택 영화감독, 영화배우 강수연 등 인문, 사회, 교육, 문화, 예술, 체육 등 각 분야에서 최고의 경륜과 전문가적 식견을 갖춘 명사 12명의 특강으로 진행된다.
재학생들과 지역민들이 교양적 소양과 깊이 있는 안목을 기르는데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고자 마련된 이번 강좌는 오는 12월 5일까지 매주 수요일 7,8교시(15:00~16:50) 단국대 서관 B104호에서 진행된다. 지역주민은 누구나 별도의 신청절차 없이 무료로 수강이 가능하다.
이번 ‘명사 초청 세미나’는 지난 12일 시작됐으며 오는 26일 임권택 영화감독의 ‘영화와 판소리’, 10월10일 배명진 소리공학가의 ‘목소리 첫인상’, 10월24일 김학준 학교법인 단국대 이사장의 ‘대학생활을 어떻게 보내야 할까’, 11월14일 영화배우 강수연의 ‘한국영화와 배우’, 11월21일 권영민 석좌교수의 ‘문학과 창조적 상상력’ 등으로 진행된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