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질다]
1.속된 말씨로 거리낌 없이 말을 함부로 하다.
(예문: 예전부터 사람을 판단하는 기준으로 신언서판이란 말이 있는데
그 사람은 입이 진 걸 보니 교양 있는 사람은 아니구먼.)
2.말을 수다스럽게 많이 하는 버릇이 있다.
(예문: 사람이 저렇게 입이 질어서야 어디 신임을 얻을 수 있겠나.)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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