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이 쓰다]
어떤 일이나 말 따위가 못마땅하여 기분이 언짢다.
≒입 안이 쓰다.
(예문: 동네 사람들에게 친절한 사람으로 비쳤던 김 씨가
사실 엄청난 사기꾼이었다는 말을 듣고 모두들 입이 썼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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