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의 소리]
남이 알아듣지 못하게 입속에서 웅얼웅얼거리는
작은 말소리.
(예문 : 중대장은 군인답지 않게 입 안의 소리로 변명을
늘어놓는 병사 때문에 화가 단단히 났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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