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입 안에서[끝에서] (뱅뱅) 돌다]
1.하고 싶은 말이 있어도 하지 아니하거나
또는 못하게 되다.
(예문: 그는 주인에게 사정을 말해야겠다고 생각했으나,
막상 만나게 되자 말이 입 안에서 뱅뱅 돌기만
할 뿐 말이 나오지 않았다.
/익삼 씨는 어디 사는 누구한테서 빼앗은 거냐는 소리가
입 안에서 뱅뱅 도는 걸 간신히 참았다.≪윤흥길, 완장≫ )
2.하고자 하는 말에 적확한 표현을 찾지 못하고 있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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