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1일 동국대 경주캠퍼스 관계자에 따르면 ‘갈등치유론’은 동국대 행정학과 오영석, 문화예술철학과 고창택, 호텔컨벤션경영학과 박종희, 의학과 문일수, 의학과 사공정규, 불교학과 이철헌 등 동국대 경주캠퍼스 교수들이 융‧복합의 시각에서 갈등을 연구하고 강의한 내용을 바탕으로 정리했다.
이 책은 총 2부로 구성됐다. 1부 ‘갈등치유의 이해’에서는 갈등의 이론적 측면을 정책학, 뇌과학, 철학, 불교학, 관계치유와 정신의학을 설명하고, 2부 ‘갈등치유의 방법’에서는 갈등 치유에 요구되는 구체적인 개념과 방법들이 제시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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