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제주대 관계자에 따르면 김 교수는 종양전문간호사로 암환자의 삶의 질 연구, 종양전문간호사의 성과 연구, 간호 인력과 교육에 대한 연구 활동을 인정받아 등재됐다.
김 교수의 이번 인명사전 등재는 각 분야의 저명인사와 지도자를 선정해 인명과 약력 색인을 싣는 미국의 세계인명사전 ‘The Marquis Who's Who in Medicine and Healthcare 2011-2012'에 이어 두 번째다.
현재 김 교수는 제주대학교병원 겸직교수이며 제주지역의 암환자 교육, 암환자 간호 교육, 호스피스 운영과 관련한 활동을 수행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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