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상지대의 교양강좌 중 자연과 환경 영역에 편성돼 있는 ‘생명의 세계’는 동양사상과 과학에 토대한 변혁적 생태학 이론 강의로 환경론, 생태학, 유물론, 실증주의의 가치와 한계 그리고 우주생명학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상지대의 교양강좌 중 자연과 환경 영역에 편성돼 있는 ‘생명의 세계’는 동양사상과 과학에 토대한 변혁적 생태학 이론 강의로 환경론, 생태학, 유물론, 실증주의의 가치와 한계 그리고 우주생명학 등을 심도 있게 다루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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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