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기왕 어떤 말이 나온 김에 자신의 생각이나 의견을 말하겠다는 말.
(예문:이야기가 났으니 말이지 그 사람 보기와는
다르게 아주 매몰찬 데가 있더라니까.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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