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번 장학기금은 KT&G 강원본부 직원들이 직접 조성해 마련했으며 대학에서 선발 요청한 8명과 회사에서 자체 선발한 2명의 강원대 학생들이 장학금을 받게 됐다.
KT&G 이진희 강원본부장은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한 상상펀드 장학금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시하겠다“며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KT&G 이진희 강원본부장은 “지난 2011년부터 시행한 상상펀드 장학금의 규모를 지속적으로 확대해 실시하겠다“며 ”학생들에게 도움을 주기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박초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