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응혈이 지다]

대학저널 / 2012-08-21 09:56:31

[응혈이 지다]



마음속에 쓰라린 고통이 생기거나 있다.


(예문 : 이기채의 눈빛은…참담하게 찢긴 상처와 분노로


응혈이 져 걷잡을 수 없는 기세로 상한 불길을


일으키고 있었다.≪최명희, 혼불≫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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