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웃짐을 치다]
1.마소에다 웃짐을 싣다.
2.본래의 것에 덧붙이다.
(예문:그 집 맏딸이 금년에 스물여덟인가 아홉이라는데
웃짐을 쳐 놓고 사위를 골라도 작자가 없다는구려.
≪한설야, 황혼≫
/박진사의 성미가 사업만 잘되면 약속을 어길 리 없고
당장 몇 곱절 웃짐을 쳐서 돌릴 것이 사실인즉….
≪한설야, 탑≫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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