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이(를) 잡다]
1.어떤 모임 또는 동맹의 우두머리나 간부가 되다.
(예문: 재영이만 살아 있다면 비록 자기가 없다 할지라도
당의 우이를 넉넉히 잡을 것이로되,
지금의 숙생 중에는 그 임무를 감당할 만한 사람이 없었다.
≪김동인, 젊은 그들≫ )
2.자기 마음대로 일을 좌지우지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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