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뉴월 엿가락]
행동이나 말이 느리거나 길게 늘어진 모양.
(예문:노파는 다급하게 만수를 깨우고 있었으나
그는 늘어지기가 오뉴월 엿가락이다.≪유주현, 하오의 연가≫
/농군들의 복창이 제법 한목소리를 이루었으나
오뉴월 엿가락처럼 늘어져 도무지 힘이 없었다.≪김원일, 불의 제전≫)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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