상지대, 물리치료학과ㆍ임상병리학과 학과 신설

박초아 / 2012-08-01 14:46:03

상지대(총장 유재천)에 물리치료학과, 임상병리학과가 신설된다. 이에 따라 상지대는 2013학년도 모집단위에 신설학과를 포함시켜 신입생 유치에 나선다.


상지대는 “교육과학기술부로부터 물리치료학과 30명, 임상병리학과 30명 등 두 개학과 60명에 대한 입학정원 증원을 신청한 결과, 8월 1일자로 최종 증원 승인을 받았다”고 1일 밝혔다.


이번 상지대의 물리치료학과와 임상병리학과 신설은 대학 간 경쟁이 심화되고 있는 시점에서 우수신입생 유치와 대학 경쟁력 제고에 큰 영향으로 작용할 것으로 예상된다.


한편 물리치료학은 최적의 신체적 기능을 회복, 유지, 증진시키기 위해 과학적 기초를 바탕으로 임상적 서비스를 적용하는 역동적인 전문 직업인을 양성하는 학문이다. 임상병리학은 인간의 건강증진을 목표로 자연과학과 의과학을 접목한 생명과학의 한 분야로 특히 질병의 진단, 경과, 치료효과 ㆍ예후 등을 판단하는데 필요한 여러 학문을 다루는 응용 학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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