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오금에 바람[돌개바람](이) 들다[차다]]

대학저널 / 2012-08-01 11:20:32

[오금에 바람[돌개바람](이) 들다[차다]]


오금에 돌개바람이 들어 가만 있지 못하고


둥둥 떠다닌다는 뜻으로,


침착하게 한곳에 있지 못하고 들떠서 마구 설침을 이르는 말.


(예문: 저놈의 새끼 오금에 바람이 들었는지 눈만 뜨면


둥둥 떠다니니….≪한설야, 탑≫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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