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각(을) 쓰다[켜다]]
황소가 암소를 부르느라고 크게 울음소리를 내다.
(예문 : 씨름판에서 최후의 승리자가 된 장사는
소가 영각을 쓰듯 두 팔을 쳐들며 소리를 질렀다.
/그는 평소 수굿했던 만큼 입을 열어 소리를 지르자
부사리 영각 켜듯 목소리가 우람하고 거쿨졌다.
≪송기숙, 암태도≫ )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광주대, 한국어 어학연수반 ‘퍼스널 컬러 찾기’ 진행
남서울대, ‘자이리톨 스톤’ 마케팅 전략 산학협력 프로젝트
힐스코리아·포인핸드, 시니어 반려견·반려묘 입양 가정 응원 캠페인 성료
대구대, 2026 지역특화 기업탐방 및 기업분석 캠프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