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협성대

대학저널 / 2012-07-26 21:02:40



1977년 개교한 서울신학교를 모태로 설립된 협성대학교는 민족운동의 산실이었던 상동교회가 존 웨슬리의 복음주의 신학과 사회교육 정신을 실천하기 위해 설립한 대학이다. 협성대학교는 믿음, 사랑, 봉사를 실천하며 공동체적 가치와 이상을 실현할 수 있는 목회자와 인재를 양성하는데 교육목표를 두고 있다.

재학생수가 5000여명인 협성대학교는 비록 소규모 대학이지만 ‘미래를 움직여라’, ‘세상을 움직여라’, ‘생각을 움직여라’, ‘자신을 움직여라’라는 기치 아래 ‘새로운 미래를 향하여 成큼成큼’을 슬로건으로 표방하고 있는 대학이다. 무한 경쟁시대에 대학 간 치열한 입시경쟁 속에서도 최근 5년 동안 입시 경쟁률이 평균 10대 1을 넘었으며 수많은 수험생들이 선호하는 대학으로 급부상하였다.

또한 90년대 이후 비약적인 발전을 거듭해 현재 5개 단과대학, 28개 학과(전공)로 확대되었다. 현재의 단과대학 및 학과는 먼저 신학대학의 신학과를 비롯하여 인문사회과학대학의 영어영문학과, 중어중문학과, 문예창작학과, 사회복지학과, 아동보육학과, 지역개발학과, 도시행정학과가 있다. 경영대학에는 경영학과, 금융보험학과, 세무회계학과, 국제통상학과와 2013학년도 신설학부인 미디어영상학부(미디어영상전공/광고홍보전공), 관광유통경영학부(호텔관광경영전공/유통경영전공)가 있다. 이공대학에는 도시공학과, 건축공학과, 컴퓨터공학과, 보건관리학과가 있고 예술대학에는 음악계열의 피아노과, 관현악과, 성악·작곡과, 미술·디자인계열의 조형회화학과, 가구디자인학과, 실내디자인학과, 제품디자인학과, 시각디자인학과가 있다.

협성대학교는 2010년도 전국 대학 인문학 교수 연구업적 분야에서 상위 5위권 안에 들어갈 정도로 대학 경쟁력에서도 두각을 나타내며 발전 가능성이 유망한 대학으로 평가받고 있다. 아울러 교육시스템을 대폭 개선해 학생중심교육, 맞춤형 정예교육, 외국어 집중 훈련 등 수요자 중심의 교육서비스를 실시해 왔으며 창의적 사고와 과학적 문제 해결 능력을 갖춘 실무형전문가, 국제 감각과 의사소통 능력을 겸비한 글로벌 인재를 양성해왔다. 특히 미국, 일본, 중국, 몽골, 러시아, 필리핀, 영국, 독일 등 세계 유수의 대학교와 교류협정을 체결하여 교환학생, 어학연수, 해외탐방, 해외봉사할동, 해외인턴십 등의 다양한 국제교류 프로그램을 운영하고 있다.

또한 최첨단 강의실이 있는 이공관 신축 완공 및 스마트캠퍼스를 구축 완료하여 시설 인프라면에서도 최고의 수준을 자랑하고 있다. 이제 협성대학교의 인재는 대한민국이라는 지역에 국한된 인재가 아니라 세계 속의 인재로 성장할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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