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경상대

대학저널 / 2012-07-25 15:27:10

경상대학교는 전국 10개 거점 국립대학 중 경남을 대표하는 국립대학교다. 1948년 경남도립 진주농과대학으로 개교해 1968년 국립대학으로 전환되었으며, 1972년 경상대학으로 교명을 변경했다. 그리고 1980년 종합대학으로 승격하여 오늘에 이르고 있다. ‘개척정신이 살아 숨 쉬는 대학’ 경상대학교는 진주시 가좌동, 칠암동 그리고 통영시 인평동에 각각의 캠퍼스를 갖추고 있으며 전임교원 769명, 교직원 530여 명, 학생 25,000여 명, 12개의 단과대학, 90개 모집단위 그리고 9개의 대학원으로 이루어져 있다.


특성화분야의 국가경쟁력, 경상대학교가 이끌어 갑니다
경상대학교는 생명과학, 기계항공공학, 나노·신소재분야의 특성화를 통해 세계 과학기술 분야를 이끌어가는 브레인 양성대학으로 성장하고 있다. 생명과학분야의 3가지 대형 국책사업인 한국과학재단 우수연구센터(SRC), 과학기술부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에 선정돼 명실상부한 생명과학의 메카임을 보여주고 있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 사업에 시스템합성농생명공학사업단이 선정됐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21세기 복지농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Agro-Medical Fusion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는 2003년부터 7년간 진행한 국가핵심연구센터(NCRC)사업에서 도 최종 사업 결과 ‘최우수’로 평가 받았다.
경상대학교 공과대학 고분자공학과는 전국 16개 학과 중 최초로 공학인증을 받았으며, 나노·신소재공학부는 3차년도 2단계 두뇌한국21(BK21)사업 연차평가에서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하였고, 자연과학대학 화학과는 2단계 두뇌한국21(BK21)사업에 이어 세계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사업 및 삼성OLED연구센터로 선정되어 우수한 연구실적을 내고 있다.


세계를 향해 도약하는 자기주도형 경상인재의 비상을 지원합니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대학에 5년 연속으로 선정, 5년간 총 209억원의 지원을 받는 등 교육과학기술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발주하는 각종 사업을 수주하여 학생 장학금 지원, 취업촉진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인재양성 강화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경상대학교 등록금은 부산·울산·경남지역 재학생 1만 명 이상 대학 중 가장 낮다. 다른 거점 국립대학교에 비해 등록금이 상대적으로 낮은 이유는 교육역량강화사업비 등 정부지원금을 장학금으로 학생들에게 지원하기 때문이다.


그리고 각종 장학금 혜택을 받는 학생들은 전체 재학생의 78%에 이른다. 취업촉진과 취업률을 높이기 위해서 인재개발원을 중심으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하는 등 경상대학교는 개척인재 양성을 위한 남다른 인재경영 프로젝트를 시행하고 있다.
또한 경상대학교의 학생생활관은 단순한 숙식제공이 아니라, 사랑, 지성, 창조의 관훈을 실천하는 참다운 개척인 육성을 위한 문화생활공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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