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 수시입학정보] 건양대

대학저널 / 2012-07-25 13:56:51

신입생 4주간 ‘동기유발학기’ 시행
건양대학교는 2011년 전국 대학 최초로 신입생을 위한 4주간의 특별 교육프로그램인 ‘동기유발학기’를 실시했다.


동기유발학기란 입학 후 한 달간 ‘자기주도적 학습능력’ 향상과 성공적인 취업설계까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동기유발학기 프로그램은 대학에 입학하자마자 바로 수업을 하지 않고 대신에 왜 공부를 해야 하고, 꿈을 이루기 위해 무엇에 매진해야 하는지, 취업진로 설계는 어떻게 해야 하는지에 대한 다양한 주제별 체험활동과 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학습동기와 성취동기를 부여한다.


동기유발학기는 2011년 17개 학과 900여 명을 대상으로 실시했는데 높은 학습동기와 취업설계, 대학 적응 및 전공 이해도가 높아진 것으로 평가되면서, 2012년에는 모든 신입생을 대상으로 확대 시행했고 학생들로부터 큰 호응을 받았다.


2012년 동기유발학기 프로그램에는 ‘3일간의 자아발견캠프’, ‘미래직장방문’, ‘멘토를 찾아서’, ‘PBL project’ 등 신입생들의 학습의욕 향상 및 취업설계, 자아발견 및 창의력 향상을 위한 프로그램으로 다양하게 구성되었다. 이 중 ‘3일간의 자아발견캠프’는 학생들에게 할 수 있다는 자신감과 올바른 인성을 함양시키는 동기유발학기의 핵심프로그램으로 ‘꿈너머꿈 건양링컨학교’, ‘가나안농군학교’, ‘열린예비아버지학교’, ‘리더십캠프’ 등 4개의 프로그램으로 구성되어 있고, 학과별로 선택하여 2박 3일간 참여하게 했다.


또한 창의력 향상을 위한 ‘PBL project’는 교수가 하나의 주제를 제시하고 학생들은 팀을 이루어 그 문제를 스스로 해결하는 프로그램으로, 자기주도적 학습 및 문제해결능력을 키웠다. 아울러 꿈과 희망, 도전정신을 심어주기 위해 사회 각계의 다양한 인사를 초청한 ‘미래비전특강’도 열렸다. 희망연구소장 서진규 씨, 구글러 김태원 씨, 공모전 23관왕 박신영 씨, 스타일쉐어 윤자영 씨, 방송인 김제동 씨 등의 초청강연이 이어졌다.


건양대학교가 동기유발학기를 시행한 이후 여러 대학들이 벤치마킹을 통해 동기유발프로그램을 실시할 정도로 큰 반향을 불러일으키고 있다.


‘잘 가르치는 대학’,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는 대학설립 때부터 학생교육에 심혈을 기울이고 학사관리를 철저히 하고 있다. 단순한 지식전달의 차원을 넘어 대학의 인재상인 휴먼-실용인재의 육성을 위한 교육시스템을 개발, 운영함으로써 교육의 질을 높이고 있다.


또한 정직이라는 교시에 따라 인성교육과 봉사활동을 강화하고, 학생들의 꿈 실현과 성공적인 미래를 위해 모든 것을 투자하고 있다. 국제화 시대에 맞춰 해외 취업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해외유수대학과 자매결연 확대를 통해 ‘3+1’, ‘2+2’ 유학프로그램을 시행하고 있으며 3년 연속 등록금 동결 후 2012학년도에는 5%를 인하하였다. 건양대학교는 최근 4년 동안 각종 국가시험에서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2년 연속 안경사 수석(2011년/2012년), 의사 수석(2010년), 임상병리사 수석(2009년)이 그것이다. 2009년에는 전국 대학 최초 윤리경영대상 수상 등 각종 대학종합평가 및 경영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되었다.


그리고 건양대학교는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의 지표인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 2012년에는 교육과학기술부 교육역량강화사업에 5년 연속 선정되어 명실공히 우리나라 학부교육 선진화의 신흥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입학=취업, 무한책임정신
건양대학교는 “입학하면 졸업이 아니라 취업까지 책임진다”는 설립자 김희수 총장의 무한책임정신으로 학생들의 요구를 학사에 적극적으로 반영하고 미래지향적인 교육을 실현하는 ‘학생중심대학’이다. 건양대학교는 학생들의 취업지도를 위해 2004년 전국 대학 최초로 취업교육 전용건물인 ‘취업매직센터’를 설치하여 학생들의 취업을 위해 다양한 교육을 실시하였다. 2012년 5월에는 취업과 지역경제 발전에 시너지효과를 주기 위해 취업 관련 부서와 산학협력단을 통합시켜 ‘산학취업본부’를 출범하였다.


또한 전국 최초로 취업지원관을 채용하여 현장맞춤형 인력개발에 전력을 기울이고 있으며 학과별로 전문기업인교수, 산학취업책임 교수를 두었다. 전문기업인교수는 산업체와의 네트워크 구축 및 현장중심교육 실현을 위한 것으로 2007년부터 전공 관련기업의 경영자 등을 위촉한 것이다.


산학취업책임교수는 전공특성에 맞는 체계적인 취업지원을 위해 2010년부터 각 학과별로 1명의 전임교원을 임명하여 취업 상담 및 지도, 입사서류 및 면접 지도, 채용동향 및 정보제공 등 학생들의 취업도우미 역할을 한다. 2012년에는 산학협력중점교수제도를 신설 했다. 산학협력중점교수는 산업 경력자로서 산학협력을 통한 교육, 연구, 창업 및 취업 지원 활동을 중점 추진하게 된다. 건양대학교의 취업지원 노력은 2012년 산학협력 선도대학(LINC) 육성사업의 선정을 계기로 다양화하고 활성화할 것이다.


지역 및 대학 특성을 살린 융복합 단과대학 운영


건양대학교는 2012년 의료공과대학, 군사경찰대학, 재활복지교육대 학 등 융복합 단과대학을 신설하여 운영하고 있다. 의료공과대학은 의과대학, 의과학대학, 병원임상교수들의 전문강의와 대학병원, 연구소, 임상시험센터 등 실습지원기관에서의 현장교육, 의료산업체에서의 인턴십 등 의료보건 인프라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졸업 후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전문 의료공학인을 양성한다. 특히 대학의 최고 강점인 의과대학(의학/간호)과 의과학대학(작업치료/안경광학/방사선/물리치료/병원관리/임상병리/치위생/응급구조) 그리고 건양대학교병원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의료 및 의료산업분야 특성화대학으로 발전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운영하고 있다.


군사경찰대학은 건양대학교가 위치한 논산 주변의 3군 본부를 비롯해 육군훈련소, 교육사령부, 부사관학교, 항공학교 등 군 관련 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특성을 살렸다. 군사경찰대학은 국방경찰행정학부, 군사학과 등 2개의 학과로 구성되며 국방경찰행정학부는 국방 및 경찰분야를 전공할 수 있는 전국 유일학부다.


재활복지교육대학은 사회복지의 여러 분야를 담당할 새로운 개념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해 신설했다. 재활복지교육대학은 대학이 가진 보건의료분야 관련학과 및 대학병원이라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수학교와 사회복지관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특수 교육의 모델구축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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