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제대(총장 이원로)는 외국 자매대학 학생 130여 명을 초청해 전공 수업과 한국어 수업을 비롯해 우리 전통문화를 알리는 ‘외국 자매대학 학생 초청 릴레이 캠프’를 여름방학 기간 동안 진행하고 있다. 이번 캠프에 초청된 일본, 중국, 말레이시아의 외국 학생 130여 명은 10주에서 10일간 인제대 잉그리쉬 타운(영어 기숙사)에서 머물며 전공교육과 한국의 문화를 체험하는 일정을 보내게 된다. 사진은 말레이시아 말라야대학 학생들이 의용공학과에서 현장실습하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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