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이날 협약식에는 서동석 산학협력단장, 오찬호 식품과학대학장, 조문구 식품생명공학과장, 정후길 (재)임실치즈과학연구소장, 김명진 전략경영실장, 허창기 연구기획팀장, 박종혁 기업지원팀장을 비롯해 양 기관 관계자 등 10여 명이 참석했다.
협약 내용은 △유산균과 천연물을 이용한 기능성 유제품 제조 및 가공 분야 △기능성 유제품의 분석, 성능시험 및 품질 평가 △기술지도, 연구원 재교육 및 학생들의 현장실습 △기능성 유제품 연구 및 시험시설의 공동 활용 등이다.
서동석 산학협력단장은 “협약 체결에 따라 우석대는 식품생명공학과를 중심으로 (재)임실치즈과학연구소와 인적·물적 네트워크를 구축, 국내 치즈·낙농산업의 발전을 위해 연구역량을 강화하고 다양한 제품개발 및 기술사업화를 위해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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