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롱]
‘등롱’을 달리 이르는 말.
등롱 안에 주로 촛불을 켜기 때문에 붙여진 이름이다.
(예문: 최 참판 댁의 기둥 군데군데 초롱이 내걸려 있고
행랑의 불빛도 환하게 밝았다. 〈박경리, 토지〉
♣ ‘초롱’은 중세국어에 ‘쵸롱’으로 나온다.
‘쵸롱’은 ‘쵸’와 ‘용(籠)’으로 분석된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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