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복에 장사 지내다]
1. 물에 빠져 죽다. 또는 물에 빠뜨려 죽이다.
(예문 : 수영도 못하는 애가 그 깊은 데를 들어가다니,
어복에 장사 지낼 일 있나? )
2.사람을 죽여 물에 던져 버리다.
(예문 : 들리는 소문에 의하면 주인어른이
그의 어미를 어복에 장사 지낸 일이 있다고 한다.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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