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대학저널 / 2012-07-03 09:49:04

[어림 반 푼어치도 없다]


몹시 부당하거나 터무니없는 말을 함을 이르는 말.


(예문: 돈을 모은 상암리 사람이 하암리 사람의 밭을


사기도 했는데 옛날 같으면


어림 반 푼어치도 없는 일이었다.


≪전상국, 하늘 아래 그 자리≫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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