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서대, 하계 국토순례단 출정식

이원지 / 2012-06-26 11:47:23
내포문화권 해변 청정화 국토순례

한서대(총장 함기선) 하계 국토순례단 80여 명이 26일 영암체육관에서 출정식을 갖고 6박 7일간의 내포문화권 국토순례에 나섰다.


이번 국토순례단은 한서대 개교 20주년을 기념하기위해 남아공의 노스웨스트 대학 총장과 인도, 인도네시아 자매대학 학생 등이 참가해 다국적으로 진행된다.


국토순례단은 '새로운 20년을 준비하며'라는 슬로건으로 서천에서 보령, 안면도를 거쳐 태안캠퍼스까지 행진하며 내포문화권의 문화재보호와 해변정화활동을 벌이게 된다. 또한 한산모시관, 고남패총박물관 등을 찾아 지역문화의 뿌리를 찾아 토론하는 한편 쓰레기 줍기 등 해안지역의 청정화, 이정표 바르게 표시하기 운동 등의 활동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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