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앞뒤(를) 가리지 않다]
신중히 이것저것 생각하지 아니하고 마구 행동하다.
(예문:평소에 성질이 차분하고 어눌한 송기화는
그답지 않게 앞뒤 가리지 않고 선무당 춤추듯 하였다.
≪문순태, 타오르는 강≫
출처:국립국어원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 띄어 쓰기를 포함하여 250자 이내로 써주세요.- 건전한 토론문화를 위해, 타인에게 불쾌감을 주는 욕설/비방/허위/명예훼손/도배 등의 댓글은 표시가 제한됩니다.
댓글 0
호남대, 선후배 만남 ‘최강선배’ 성황
충북대, ‘2026 제2차 충북 지·산·학·연 브릿지포럼’ 개최
국립군산대, 전북 RISE사업 1차년도 평가 A등급
광주여대 도서관, ‘명화, 그 안의 삶을 만나다’ 프로그램 성료
카테고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