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리말 바로 알기>[자라목]

대학저널 / 2012-06-26 09:55:56

[자라목]


보통 사람보다 짧고 밭은 목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그는 자라목이라서 키가 더 작아 보인다. )


자라목이 되다 - 사물이나 기개 따위가 움츠러들다.


(예문: 선생님이 소리를 궥 지르자,


떠들던 아이들이 금방 자라목이 되고 말았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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