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대 최명애 교수, 미국 간호학술원 회원 선정

대학저널 / 2012-06-25 14:06:08

▲최명애 교수
서울대(총장 오연천) 간호대 최명애 교수(65)가 근위축의 병태생리적 기전에 대한 연구와 기초간호과학교육에 대한 학술적 공헌을 인정받아 미국간호학술원(American Academy of Nursing)의 회원으로 선정됐다.


최 교수는 근위축에 관한 연구를 통해 근위축의 병태생리적 기전을 규명하고 근거기반간호를 구축하는데 기여했다. 또한 기초간호과학 과목을 개발하고 교육함으로써 기초간호과학을 정립, 간호학에서 기초간호과학 교육이 자리매김하는데 공헌해 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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