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4일 경성대에 따르면 사업단은 ‘모두가 이동하기 편리한 세상’이란 테마로 고령친화 IT융합 전동복지 이동기기 기술개발 제품을 전시했다.
사업단의 주요 전시품은 근거리 전기자동차형 복지자동차와 현재 시판중인 복지개조차다. 특히 복지자동차는 장애인이 휠체어를 직접타고 승차해 운전할 수 있는 신개념 전기자동차로 2년 내 상용화를 목표로 개발 중에 있는 국내 최초모델이다. 또한 고령자용 전동바이크, 특수 휠체어, 전동휠체어, 전동 스쿠터 등도 선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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