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입학사정관전형] 경상대

대학저널 / 2012-06-13 14:52:19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ACTIVE, GNU”


경상대학교는 경남 최고의 유일한 거점 국립대학교다. ‘개척정신이 살아 숨 쉬는 대학’, 경상대학교는 진주시 가좌동, 칠암동과 통영시 인평동 등 3개의 캠퍼스를 갖추고 있으며 교수 780여 명, 직원 500 여 명, 학생 2만5000여 명, 12개의 단과대학, 100여개의 학과, 9개의 대학원으로 구성되어 있다. 경상대학교는 ‘경남에서 세계와 당당히 경쟁하는 대학’으로 자리매김하기 위해 생명과학, 기계항공공학, 나노신소재 분야를 특성화해 세계 최고 수준의 경쟁력을 갖췄다. 또한 간호대학, 약학대학, 의학전문대학원, 보건대학원, 식의약품대학원, 대학병원을 발판으로 해 2015년 창원 제2경상대학교병원이 개원되면 명실상부한 세계수준의 보건의료분야 전문인력 육성의 산실로 거듭나게 될 것이다.


대학 지원 최대 국책사업 ‘전국 1등’ 잇따라


대학원지원사업인 두뇌한국21(BK21)사업에 9개 사업단을 운영하고 있으며 세계 수준의 연구중심대학(WCU)육성사업에서는 6개 과제를 수행하고 있다. 2010년 12월 중간평가에서 전국 1위를 달성하기도 했다. 농촌진흥청에서 주관하는 차세대바이오그린21사업에 시스템 합성농생명공학사업단이 선정됐으며 지난 1월에는 전국 1위를 달성했다. 또한 21세기 복지농촌의 꿈을 실현하기 위한 ‘Agro-Medical Fusion 사업’도 활발하게 추진하고 있다. 경상대학교는 2003년부터 7년간 진행한 국가핵심연구센터(NCRC)사업에서도 최종 사업 결과 ‘최우수’로 평가 받았다. 교육과학기술부의 ‘교육역량강화사업’ 지원 대학에 5년 연속 선정, 5년간 총 209억 원의 지원을 받는 등 교육과학기술부, 농촌진흥청, 지방자치단체 등에서 발주하는 각종 사업을 수주해 학생 장학금 지원, 취업촉진 프로그램 운영, 맞춤형 인재양성 강화 등으로 활용하고 있다.


특성화 분야의 국가경쟁력, 경상대학교가 이끌어 갑니다


생명과학분야에서는 3가지 대형 국책사업인 한국과학재단 우수 연구센터(SRC), 과학기술부 국가핵심연구센터(NCRC), 기초의과학연구센터(MRC)에 선정돼 명실상부한 생명과학의 메카임을 보여주고 있다. 기계항공공학분야는 교육과학기술부 공동연구센터(DRC·Degree and Research Center)에 선정돼 항공우주 비행체 친환경기술 융합 공동연구센터를 설립하고 3년간 총 24억 원의 예산을 투입한다. 나노신소재분야는 세계 최고 성능의 ‘유기 반도체’, ‘광발광성 초분자’를 개발했으며, 두뇌한국21(BK21)사업에 3년 연속 전국 1위를 차지했다. 그리고 두뇌한국21(BK21) 최종 평가 결과 지역우수대학원 3년 연속 화학분야 전국 상위권을 차지했다.


올바른 인성과 넓은 가슴으로 세상을 본다


경상대학교는 국립대 최초로 캠퍼스 내에 전통 한옥양식의 ‘예절교육원’을 개원했다. 지식이 풍부할 뿐만 아니라 인성이 훌륭한 개척인을 육성해 우리 사회가 진정 필요로 하는 인재 배출의 요람으로서 역할을 다하고자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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