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3학년도 입학사전관전형] 건양대

대학저널 / 2012-06-13 14:35:09

대한민국 학부교육을 선도하는 ‘건양대학교’



건양대학교는 참된 인성을 바탕으로 진리를 탐구하고 역사를 창조 하며 지역에 봉사하는 인재육성을 위해 1991년 개교했다. ‘입학하면 졸업이 아니라 취업까지 책임진다’는 무한책임정신으로 학생들의 요구를 적극 반영하고 학생들에게 필요한 방안을 제시·실천하는 ‘학생중심대학’으로 도약하고 있다.


이런 노력을 인정받아서일까? 2010년 교육과학기술부의 잘 가르치는 대학의 지표인, 학부교육 선진화 선도대학(ACE)에 선정돼 명실 공히 우리나라 학부교육 선진화의 신흥명문대학으로 자리매김했다. 뿐만 아니라 2012년 안경사 국가시험에서 2년 연속 수석을 배출해 ‘보건의료계열 국가시험 4년 연속 수석 배출’ 이라는 이례적인 기록을 세웠다. 2009년에는 전국 대학 최초 윤리경영대상 수상 등 각종 대학종합평가·경영평가에서 우수대학으로 선정됐으며 3년 연속 등 록금 동결 후 5% 인하 등 학부모님들의 교육비 경감을 앞장서서 실천하는 학부교육중심 대학이다.


신입생 한달간 ‘동기유발학기’ 시행


건양대학교는 2011년 전국 대학 최초로 신입생을 위한 특별 프로그램인 ‘동기유발학기’를 실시했다.
동기유발학기란 입학 후 자기 주도적 학습능력 향상과 나아가 성공적인 취업설계까지 가능하도록 도와주는 특별 프로그램이다. 즉 강의실에서 앉아서 일반적인 수업을 수강하는 것이 아니라 왜 대학에 입학해 공부를 하고, 무엇에 매진해야 하는지, 졸업 후 취업진로는 어떠한지 등을 다양한 주제별 체험활동·교육 프로그램을 통해 강력한 학습동기를 부여한다는 것이다.


지역대학 최초 장학처 신설, 장학예산 200억 배정


건양대학교는 학부모와 학생들의 경제적 부담을 줄여주는 것이 가장 중요한 문제라고 판단, 등록금을 2009년, 2010년, 2011년 대전·충남권 사립대 중에서 최초로 3년 연속 동결하고 금년에는 5.17% 내렸다. 특히 올해는 지역대학 중 최초로 장학처를 신설해 장학금에 대한 효율적인 관리·집행을 할 수 있게 제도화 했고 학생들의 장학혜택을 대폭 확대했다.
또 국고·교비장학금 등 약 200억 원의 장학예산을 편성했다. 이는 작년 장학금 130억 원보다 70억 원이 증액된 것으로 올해 전체학생 8100여 명의 약 34%인 2600여 명, 즉 3명 중 1명은 전액 장학금을 받을 수 있는 액수다.


지역과 대학 특성을 살린 단과대학 신설


건양대학교는 2012년 의료공과대학, 군사경찰대학, 재활복지교육 대학을 신설해 운영한다. 의료공과대학은 의과대학, 의과학대학, 병원임상교수들의 전문강의와 대학병원, 연구소, 임상시험센터 등 실습지원기관에서의 현장교육, 의료산업체에서의 인턴십 등 의료보건 인프라를 활용한 체계적인 교육을 통해 졸업 후 바로 실전투입이 가능한 전문 의료공학인을 양성한다.
특히 대학의 최고 강점인 의과대학(의학, 간호)과 의과학대학(작업 치료, 안경광학, 방사선, 물리치료, 병원관리, 임상병리, 치위생), 그리고 건양대병원과 연계한 교육을 통해 의료·의료산업분야 특성화 대학으로 발전한다는 야심찬 계획을 가지고 있다.
건양대가 위치한 논산 주변에는 3군 본부를 비롯해 육군훈련소, 교육사령부, 부사관학교, 항공학교 등 군 관련 기관들이 밀집해 있는 특성을 살려 신설한 군사경찰대학은 국방경찰학부, 군사학과 등 2개의 학과로 구성된다. 국방·경찰분야를 전공할 수 있는 전국 유일학부로 대학 인근에 위치한 군 관련 기관·다양한 경찰 관련 기관들과 연계할 수 있다는 장점을 가지고 있다.
또 군사학과는 일반대학에서 육군 장교를 양성하는 학과로 입학한 학생들에게 4년간 전액 장학금을 지급하고 졸업 후에는 전원 장교로 임관하게 된다.
사회복지의 여러 분야를 담당할 새로운 개념의 전문가를 양성하기 위한 ‘재활복지교육대학’도 신설했다. 재활복지교육대학은 대학이 가진 보건의료분야 관련학과·대학병원이라는 인프라를 바탕으로 지역사회의 특수학교와 사회복지관의 연계를 통한 새로운 특수교육 모델을 구축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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