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한의대(총장 이준구)는 고등학생들에게 진로 탐색에 대한 정보를 제공하고 진로 결정에 대한 고민을 덜어주기 위해 지난 26일 대학 인근 고등학교 3학년 300여 명을 삼성・오성 캠퍼스로 초청해 ‘Feeling Camp’를 개최했다. △헬스케어 인재양성프로그램(IT의료산업학과) △신비한 미생물의 세계(임상병리학과) △경제분석 체험프로젝트(통상경제학부) △한방피부미용 토탈체험(한방피부미용학과) △원어민에게 배우는 일본어·일본문화(일본어전공) △한방신약 및 신소재 계발과정체험(한약재약리학과) △세균왕(한방식품약리학과) △내가 만드는 화장품(화장품약리학과) △한방 건강식품 만들기(한방식품조리영양학부) 등 9개 프로그램에 300여 명이 참여해 체험 활동을 펼쳤다. 사진은 고등학생들이 ‘한방건강음식만들기’를 체험하고 있는 모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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