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정]전남대

대학저널 / 2012-05-29 11:17:37

전남대 김윤수 총장이 독일에서 열리는 ‘남북한 산림 전문가 세미나’에 참석하기 위해 29일 출국했다. 독일 한스 자이델 재단이 주최하는 이번 세미나는 오는 6월4일과 5일 이틀간 재단 연수원인 반츠 수도원(Kloster Banz)에서 개최되며 김 총장은 한스-울리히 자이트 주한독일대사의 추천으로 이번 행사에 초청받았다.



[ⓒ 대학저널. 무단전재-재배포 금지]

뉴스댓글 >

SNS