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주 모시듯]
몹시 귀하게 여기어 조심스럽고
정성스럽게 다루거나 간직하는 모양을
비유적으로 이르는 말.
(예문: 때 묻은 바지저고리 위에 행여 때가 묻을세라
신주 모시듯 걸어 놓은 흰 무명 도포를
내려 조심스럽게 입는다.≪박경리, 토지≫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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