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기술교육대(총장 전운기·이하 한기대) 총학생회(회장 이기원)와 학생들이 바자회를 통해 얻은 수익금을 복지관에 전달했다.
학생들은 지난 15일부터 17일간 개최된 한기대 축제, 한맥제 기간 중 바자회를 개최했으며 수익금은 동남구 병천면 소재 노인복지시설인 은빛복지관에 18일 전달됐다.
한기대 관계자는 "학생들은 총학생회 주관으로 옷, 가방, 신발, 책 등을 자발적으로 판매해 100만여 원의 수익금을 모았다"면서 "돈은 지역 독거노인들의 의료비와 식비 등 복지를 위해 사용될 계획"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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