동신대 문화박물관은 지난 16일부터 오는 6월 13일까지 중앙도서관 5층 특별전시실에서 ‘오월의 에메랄드’ 특별전시회를 개최한다. 이번 전시회에서는 국내외에서 왕성한 작품 활동을 하고 있는 금속 공예가들이 각자의 작품세계가 응축된 보석작품을 전시한다. 참여 작가는 김진주, 김효정, 노영란, 문소이, 박미경, 박진영, 백광은, 윤경아, 윤기현, 장미나, 최경미 등 11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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