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저서명은 <수학의 세계>(북스힐). 저서는 김 교수가 2000년부터 10년 이상 일간지에 연재한 '재미있는 수학이야기'를 비롯해 수학에 담긴 다양한 이야기와 에피소드를 재미있게 엮은 것이다.
총 6개 장으로 구성된 저서는 '흥미로운 수(數)'에 대한 이야기를 시작으로 '0의 의미', '무한대와 수학의 관계', 암호처럼 사용되는 '소수'에 대한 이야기 그리고 위대한 수학자들의 이야기와 수학의 응용과 흐름에 대한 이야기를 담고 있다.
김 교수는 "수학자로서 수학을 어떻게 하면 더 재미있게 일반인들에게 이해시킬 것인가에 대한 노력을 해온 결과물이 우수도서에 선정돼 매우 기쁘다"면서 "많은 이들이 이 책을 통해 수학에 대한 새로운 즐거움을 찾을 수 있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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