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수제비(를) 뜨다] 1.끓는 장국에 넣기 위해 반죽한 밀가루를
조금씩 떼다. (예문 : 물이 올라 껍질도 저절로 벗겨졌다.
수제비 뜨듯 껍질을 잘게 잘라 푹 삶아서 말렸다
.≪송기숙, 녹두 장군≫ ) 2.둥글고 얄팍한 돌을 물 위로
담방담방 튀기어 가게 던지다.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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