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3일 부산대에 따르면 황 교수는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전남 여수에서 열린 ‘2011년 지역사회건강조사 결과보고대회’에서 지역사회건강조사의 관리 ・수행에 기여한 공로로 보건복지부 장관 표창을 받았다.
지역사회건강조사는 2008년부터 지역 주민의 건강수준 모니터링・평가를 위해 전국적으로 실시하고 있는 건강조사다. 부산에서는 매년 시민 1만5000여 명이 조사에 참여하고 있다. 황 교수는 부산지역 책임교수를 맡고 조사 내용을 근거로 부산 지역의 정책 추진방향을 설정해 사업 전략 개발・평가, 보건 전문 인력 양성 등에 기여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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