청주대, 전국펜싱선수권 단체전 우승

이원지 / 2012-04-19 21:07:30
제41회 회장배전국남녀종별펜싱선수권대회 출전


▲왼쪽부터 순서대로 3학년 나종관(국가대표) 선수와 박수형ㆍ최신여 선수, 1학년 이재빈 선수

청주대(총장 김윤배)는 “펜싱부가 지난 12일부터 19일까지 전남 해남 우슬체육관에서 열린 회장배 전국남녀종별펜싱 선수권대회 에뻬 단체전에서 우승했다”고 19일 밝혔다.

대전대와 맞서 45대40으로 이긴 청주대 에뻬 단체팀은 3학년 나종관(국가대표)과 박수형, 최신영 선수, 1학년 이재빈 선수로 구성됐다. 에뻬 개인전에서는 박수형 선수가 한국체대 한우리 선수와 결승에서 14대15로 패하며 2위를 기록했다. 플러레 단체는 준결승에서 대구대에 패해 3위에 그쳤지만 1학년 김단 선수가 개인전에서 2위를 차지했다.

한편 청주대 펜싱부는 1965년 창설돼 각종 전국대회에서 우승하며 국가대표들을 배출해온 전통의 강호다. 지난 2008년부터 2011년까지 4년간 전국대회에서 단체전 우승 10회, 준우승 2회, 개인전 우승 3회, 준우승 6회를 차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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