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18일 삼육대에 따르면 EUNETHYDIS(European Network on Hyperkinetic Disorders)는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ADHD)나 과잉행동장애(HKD에 관해 토론하는 국제학술회의다. 아이크 씨는 대학원생임에도 불구하고 논문의 우수성을 인정받아 국제적으로 권위 있는 교수진들과 함께 프레젠테이션을 실시할 예정이다.
아이크 씨는 이 자리에서 '주의력결핍과잉행동장애의 치료와 공존이환'을 주제로 연구결과를 발표한다. 그는 “ADHD는 소아기에 일어날 수 있는 가장 흔한 신경발달 장애로 주로 정신자극제를 사용하여 치료를 진행하지만 이러한 치료약물의 부작용에 대해서는 아직 널리 알려져 있지 않다”며 “이 회의를 통해 ADHD 치료약물의 장기적인 사용이 유발할 수 있는 행동적 영향에 대하여 발표하려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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