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5일 DGIST에 따르면 ‘Energy Storage in Nanostructured Materials’라는 주제로 진행된 이번 강연에서 임 박사는 에너지 연구에 나노기술을 적용한 연구결과를 제시하고 서로 다른 학문간 융복합을 통한 새로운 시너지효과 창출과 그 가능성에 대한 생생한 사례를 소개했다.
한편 임 박사는 1974년 서울대 물리학과 학사를 졸업하고 1980년 UC버클리 물리학 석ㆍ박사학위를 취득한 뒤 1980년~1982년에 MIT 물리학과 연구원으로 활동했다. 1982~1986년 AT&T 벨연구소 및 벨코어 연구원을 거쳐 1986년부터 서울대 물리학과 교수로 활동하다 1996년에는 동 대학 석좌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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