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영진전문대와 (주)네오위즈아이엔에스가 게임 콘텐츠 전문 인력 양성을 위한 주문식 교육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네오위즈아이엔에스가 요청하는 맞춤형 교육을 받은 컴퓨터정보계열 학생들의 취업 확대가 기대된다.
영진전문대 컴퓨터정보계열은 지난 2000년 게임전공을 개설했고, 2009년도에는 3년제 과정의 게임개발과 게임운영 교육과정으로 확대 개편해, 올해 첫 졸업생 40명을 배출했다.
졸업생 대부분은 KOG, 라온엔터테인먼트, 민케뮤니케이션, 지플러스 등 국내 게임 업체에 진출했으며, 특히 네오위즈아이엔에스에는 8명이 대거 채용되는 등 취업 성과가 눈에 띈다.
네오위즈아이엔에스 최관호 대표이사는 "영진전문대 출신들은 게임콘텐츠에 대한 전문 지식을 갖추고 업무에서 실력을 발휘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인성 측면에서도 잘 교육을 받은 인재들로, 향후 꾸준한 채용을 할 계획으로 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네오위즈아이엔에스는 (주)네오위즈의 26개의 계열회사 중에서 B2B 비즈니스 전문 자회사로 종업원이 430명에 이른다. (주)네오위즈게임즈의 피망을 운영하고 있으며, 2011년도 국가고객만족도(NCSI) 웹보드게임부문에서 3년 연속 1위를 차지한 우수 기업으로 2010년도에는 경기도에서 일하기 좋은 10대 기업으로 선정되기도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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