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지를 펴다] 근심이나 걱정 없이 마음을 놓다. (예문 :오늘의 검사로 진찰은 끝이라던 말에
그래도 시름이 놓여 오랜만에 몇 곳 다방도 들여다보고,
사지를 폈다.≪유향림, 부호≫ ) 출처:국립국어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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