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신대(총장 채수일)가 신입생들의 대학생활 적응을 적극 지원하고 있다.
한신대는 지난 2월 20일부터 22일까지 3일간 2012학년도 신입생 1000여 명을 대상으로 ‘2012 새내기새로배움터’를 진행했다.
이번 새내기새로배움터는 대학생활을 처음 시작하는 신입생들이 앞으로 대학생활을 함께 할 교수와 선배들을 미리 만나 다양한 대학 정보를 얻을 수 있도록 돕기 위해 마련됐다. 새내기새로배움터에는 총 28개 학과가 참여했으며 14개 학과로 나뉘어 각각 1박 2일의 일정을 소화했다.
새내기새로배움터 프로그램은 신입생들이 한신대의 역사를 알고 자긍심을 가질 수 있는 프로그램으로 구성됐다. 이에 따라 한신대 채수일 총장의 환영인사, 한신의 역사와 뿌리를 알 수 있는 영상, 새내기학교 활동 영상, 동아리 공연 등이 진행됐다.
한신대 채수일 총장은 “대학이라는 새로운 출발을 앞둔 2012학년도 신입생들을 진심으로 환영한다”며 “앞으로 한신대에서 한신인으로서의 자긍심을 가지고 자신의 꿈을 향해 열심히 나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 한신대는 신입생들을 대상으로 ‘새내기 교양학교’도 진행했다. 신입생들은 지난 1월 10일부터 시작해 입학 전까지 진행된 새내기 교양학교에서 대학생활과 한신대에 대해 배우는 시간을 가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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