용인송담대, '1+3 글로벌 학사과정' 입학식 개최

한용수 / 2012-03-05 18:12:00
1년간 용인송담대에서 어학과정 등 이수


용인송담대(총장 최성식)는 5일 교내 산학관 스칼라홀에서 '뉴욕주립대(코블스키 캠퍼스) 제1기 1+3 글로벌 학사과정' 입학식을 개최했다.


이날 입학식에는 명순희 부총장을 비롯한 용인송담대 주요 보직자들과 담당 교수, 원어민 교수들이 참석했으며 뉴욕주립대 글로벌 학사과정에는 남학생 3명, 여학생 8명 등 총 11명이 입학했다.


명순희 부총장은 "용인송담대에서 1년간 진행되는 교양과정과 어학과정은 뉴욕주립대의 엄격한 심사를 거쳐 진행되는 수준 높은 교육"이라면서 "뉴욕주립대 2학년으로 진학하는 데 반드시 요구되는 핵심과정으로 특히 어학과정은 뉴욕주립대에서 성공적으로 학업을 수행할 수 있도록 뒷받침해주는 단계별 집중교육과 평가를 실시함으로써 학생들의 어학 실력을 확실히 키워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명 부총장은 "용인송담대의 강점인 멘토링으로 앞으로 1년 동안, 더 나아가 유학 생활하는 동안 큰 도움이 되줄 각자의 멘토 교수와 고민을 함께 나누기를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용인송담대-뉴욕주립대 제1기 1+3 글로벌 학사과정'은 용인송담대에서 1년 공부한 뒤 뉴욕주립대에서 3년 간 공부하는 프로그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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